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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작가 조회 2회 작성일 2021-06-14 19:44:3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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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목사님 #19] 좋은 교회, 어떻게 알아볼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목사님]
좋은 교회, 어떻게 알아볼 수 있을까요?


▶ 사연을 보내주시면
매주 토요일 저녁 6시 '안녕하세요, 목사님'에서
김동호 목사님이 직접 얘기해주실 예정입니다.

▶ 보내주실 메일주소 : thinkingclay@hanmail.net
▶ 사연은 e메일로만 받습니다.


#김동호목사 #질의문답 #가나안성도교회찾기
한준희 : 교회에서 최저임금보다 많이받는목사는 의심스럽습니다
Seung Kim : 행동 삶 생활로 설교하는 이를 보볼수 있는 곳이 참 교회리라/
LEVI : 마포구 합정동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 경내에 위치한 100주년기념교회를 추천합니다. 완벽한 교회는 아니지만 장점이 많은 교회라고 생각합니다. "예배의 생활화, 생활의 예배화"를 통해 한국교회 선교200주년을 향한 길닦이의 사명을 잘 감당코자 힘쓰고 있습니다. 제가 추천하는 이유는 단 한가지입니다 김동호 목사님께서 인용하신 말씀,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베드로의 이 고백을 정확히 이해하고 교우님들 각자의 삶 속에서 이 말씀을 실천하려고 노력하는 교회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고백, 이 반석 위에 세우신 교회,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는 교회, 하나님께서 주인이신 교회가 좋은 교회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david Kim : 나뿐교회도 있다는것인가요
박구휘 : 감사합니다 목사님

#9 [교회의 선택] 회칠한 무덤같은 교회를 떠나려 고민하는 분들께 -무명의 형제

이 영상은 제게 개인적으로 이메일을 주신분들의 고민과 걱정들중에 공통적인 부분을 다루었습니다. 그것은 믿음을 지키기 힘든 교회에서 과연 떠나야 할지, 떠나면 또 어떠한 교회로 가야할지 혼란속에 있는 믿음의 형제 자매님들께 성경적인 가이드를 드리기 원합니다.

마지막때 진짜 하나님이 거하시는 교회는 적습니다.
좁은문, 좁은 길을 가는 자가 적은것과 같습니다.

그러나, 배도한 교회에 계속 있는것도 영적으로 누륵이 퍼지듯 모두 함께 멸망 당할 수 있는것도 성경적입니다.

하나님께서 긍휼로 영상을 시청하시는 한분 한분 조명해 주셔서 진리를 따라 온맘다해 순종하시길 바랍니다.



[마가복음 1:15]
이르시되 때가 찼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
또 내가 그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었으되 자기의 음행을 회개하고자 하지 아니하는도다

[요한계시록 3:19]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샬롬기도 : 정말 고민이예요ㅜㅜ
지금은 교회에 나와 다른 교회를 알아보고 있는 중이였는데 코로나로 인해 다른교회 가는것도 어렵게 되고 영상으로 드리는 예배는 집중이 안되고 있어 너무 속상합니다
구역식구들과 같은 여전도 회원들에게 wcc에 대해 이야기 해봤지만 그런거 신경쓰지말고 하나님만 바라봐라
하나님과 내 관계만 유지하면서 내 신앙생활만 잘하면되지 뭐 그런것에 신경을 쓰냐?라고 말합니다
관심을 가지고 알아보려 하지도 않는 듯하고 알아보고도 괜찮다고 합니다
wcc에 대해 말한 저만 오히려 이상한 사람 취급을 하네요 ...
속상합니다ㅜㅜ
그지만 저의 첫 교회고 지방이지만 꽤 큰 교회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많은 성도들이 계시니 교회가 바른길로 가길 기도는 하고있습니다 어느때 보다 간절히요ㅜㅜ
박홍열 : 감사합니다
정명희 : 저도 교회 선택을 심히 심각하게 고민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주님의 전폭적인 은혜와 인도하심과 도우심 으로 주님보시기에 합당한 교회 여호와 이레 예비한 교회로 역사하소 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smile효은 : 저는 처음 섬기던 겨회는 겁나큰교회를 13년동안다녔고 결혼해서 아이둘째낳고 지치고곤하여 집 옆에 있는교회로 새벽예배를 나갔는데 교회로부터 책망들으며 ..고민하다가 가까운교회로 다니게 되었고 2년정도 다니다가 또 힘들어 헤메다가 다른곳으로 이제는 시골로 아예 이사와서 지내는데 여전히..현재는 킹제임스 성경 읽으며 기도하며 하나님께서 이루시는 은혜를 사모하며 ㄱ ㅣ한 무명의 형제 말씀 접하게 되며 내가 잘못된것이 아니라 교회가 잘못된것이라는것을 더 알게 합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회개에 이르고 나는 죽고 오직 예수님으로 사는자로 어느곳이든 예수님의 향기가 되도록 도고기도 부탁드립니다
이곳의 뮤든분들을 보지 않았지만 한 성령안에서 사랑하고 축뷱합니다
천국에서는 다 알아볼수 있을거에요
김랄프 : 성경책을 많이 읽고 계속 꾸준히 매일매일 주님 만난다 생각하고 계속 읽으면 어느덧 책의내용이 익숙해지고 너무 재미있고 즐겁고 나중에는 다른어떤 시간보다 기대되고 설레고..소리높여 읽다보면 어느순간 목소리가 떨리고 내눈에 눈물이 주르륵.. 어느구절은 읽을때 닭살이 돋으면서 서늘한 기분과 함께 이상 야릇한 느낌을 받습니다. 물론 느낌이 중요한건 아닙니다.
매일읽다보면 성경책이 어느순간 1회독이 되어있고 한해에 3회독씩 계속하다보면 진리가 무엇인지 보이고..세상사람들의 행복과 다른 나만의 생각 나만의 길...그들과 섞일수없는 그 무언가가 생깁니다. 그로인해 그전에 친구들과 했던 우스운농담들이 이젠 역겹게 들리고 술마시고 음란 방탄했던 것이 너무 역겨워서 토할지경이 되고..내가 그 유혹이 생길떄마다 주님께 달려가 이 더러운 육신의 정욕을 깨끗게해달라고 외치게되더군요.. 물론 언제든지 다시 넘어질수있는 위태로운 병자지만..그래도 주님이 인도하신다는 것이 삶속에서 느껴집니다. 아주 조금씩 저의 소원이 아주 느리게 변화되고 저의 죄가 서서히 밀려나가는것이 보입니다. 제가 하는것처럼 보이나 사실 이모든 상황을 주님이 만들고 인도하심을 느끼며 버려진 사생아가 아님을 꺠닫습니다.
저도 형제님처럼 배도한 교회에서 나오라는 성령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나왔습니다. 하나님이 처음부터 모든것을 보여주시지는 않더군요.. 하나하나 스텝바이스텝이더군요.. 사람이 화를 내나 그뒤의 영을 보게되고 내가 하고싶은 욕망이 생기면 내안의 또다른영을 봄니다.. 이것이 익숙해지니...경건의 시작이 되는것같습니다. 내 안에 움직이는 그 마음이 있는게 성경책 읽을때 마구 떨고 울고있네요.
오늘도 회사에서 퇴근하고 아이와 놀아주고 가벼운운동도 하고 성경책을 읽으면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너무 마음이 좋습니다. 하루를 알차게 보내게 도와주시고 오늘도 죄를 생각나게 하지 않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하루 승리하고 내일도 승리하는 삶 살겠습니다.
저는 코로나수칙과 예방을 누구보다 철저히 지키고 있습니다. 단 한번도 회사끝나고 밖에서 식사한적도 없고 회사동료들과 술자리 회식은 다 피했습니다. 또한 가족들끼리도 어떤곳도 다니지 않았으며 오직 사람이 드문 공원에 마스크를 철저히 끼고 산책했습니다. 물론 사람이 없으면 잠시 벗기도 했지만요.. 지금 현대 대한민국에 엄청나게 코로나가 퍼져서 다들 두려워 떨고 걱정하고있습니다.
저는 두렵지 않습니다. 두렵지 않고 방송과 미디어에 흔들리지 않습니다. 하지만 누구보다 잘 지키고있습니다.. 원래 코로나 터지기 한참전부터 주님의인도하심으로 중국발미세먼지를 깨닫고 마스크를 늘 착용하고 다녔습니다. 그리고 코로나전이나 후나 삶이 달라진게 없습니다. 회사끝나면 바로 집에와서 아이와 놀아주고 성경책일고 저는 친구도 없습니다. 동료들과 술한잔하는 자리는 무조건 피했습니다. 저는 주님의 사랑을 느꼈고 그 후에 저를 인도하시는 그분을 느낌니다. 제가 죄를 지으면 그분은 저를 치십니다. 그래서 얼마전 교통사고로 목을다쳐 한쪽팔에 감각마비증상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기쁨니다. 이또한 주님이 절 버리지 않는다는 증거니까요.. 죽이지않고 살려두심에 감사하고 죄를 깨닫게하심에 감사하고 한쪽 팔이 바보가 된들..성경책만 읽을수있는 두눈만 있으면 행복할것 같습니다. 아뇨 단언할수는 없습니다만..그런믿음까지 가고싶습니다. 다윗처럼 하나님의 궤 앞에서 한없이 낮아져서 덩실덩실 춤추는 순수한 어린아이의 신앙을 갖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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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자 : 주님기뻐하시는 삶을 살아가기을늘 기도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임순득 :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정순 : 주여나의삶당신에삶되길...나의삶을주님이터치해주세요.갈급한내영혼성령충만케하옵소서
김남미 : 주찬송한니디
김남미 : 예수안에 서축복 한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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